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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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family journal. First-time parents, we wanted to document our exciting new journey for our future selves as well as our daughter. Since we are Korean expats in New York, this site would also serve as an easy connection channel for us with our families back in Seoul.

몇 달간 아기 맞을 준비를 하면서, 훗날 우리 부부와 아이가 오늘을 돌이켜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한국을 떠나 살면서 그간 서울에 있는 가족 친지분들과 소식을 나눌 일도 뜸했지만, 갓 태어난 아기가 자라나는 과정만큼은 양가 어른들과 꾸준히 나눌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하고 싶었구요. 그래서 뚝딱 이 사이트를 만들게 됐습니다.

From the first date to marriage to pregnancy, it’s been such an incredible journey so far as a couple. Now that we are a family of three—Mom the nurse, Dad the designer, and Little Hana the baby with infinite possibilities—our life adventure as a team is becoming ever more exciting!

어색한 첫 만남에서 결혼식까지, 임신 소식을 알고부터 9개월간, 두 사람에게는 늘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제 세 사람으로 함께 맞아갈 앞날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간호사인 엄마와 디자이너인 아빠는 아기 하나가 풀어나갈 수많은 가능성에 마냥 설레고 있습니다.

For any advice, encouragement, greetings, or any other words, please reach us via email. We’d love to hear from you!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 인사말씀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저희 세 사람에게 큰 힘이 되겠습니다!